ROMANS · 로마서 묵상
로마서, 다시 펼치다
장재형목사가 로마서를 따라가며 풀어낸 네 편의 묵상. 참된 예배, 율법과 복음, 은혜와 화평, 그리고 구원의 소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.

01 · ROMANS 12 · 산 제물로 드리는 영적 예배
로마서가 말하는 참된 예배자의 길
로마서 12장은 ‘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’는 권면으로 시작합니다. 참된 예배는 주일 한 시간의 예식이 아니라 매일의 삶 전체를 드리는 자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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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 · ROMANS 3 ·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
율법과 복음의 은혜
율법은 우리를 정죄하지만, 복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의롭다 선언합니다. 로마서는 율법과 복음이 서로 적대가 아니라 한 은혜의 두 얼굴임을 보여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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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 · ROMANS 5 ·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
죄인에게 먼저 온 은혜와 화평
우리가 자격을 갖춰서가 아니라,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. 은혜는 언제나 먼저 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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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 · ROMANS 8 · 장차 나타날 영광
구원의 소망
로마서 8장은 ‘정죄함이 없다’는 선언으로 시작해 ‘아무 것도 우리를 끊을 수 없다’는 확신으로 끝납니다. 구원의 소망은 환경이 아니라 그분의 사랑 위에 세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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