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재형목사 제자도 강해: 고린도전서 9장

오늘 우리가 붙들어야 할 제자직의 길은 한 사람의 카리스마나 잠깐 타오르는 열정으로는 유지될 수 없다. 교회가 장기적으로 건강하게 복음을 계승하고 전파하려면, 리더일수록 더 깊이, 더 철저히 제자 되어야 한다. 장재형목사는 오랫동안 성경이 보여주는 제자도의 본질을 뿌리 깊게 가르쳐 왔고, 그 가르침은 고린도전서 9장과 누가복음 9장의 두 축을 따라 유기적으로 이어진다. 바울이 자신의 권리를 내려놓아 복음에 “아무 장애가 없게” 하려 했던 태도, 그리고 예수께서 세 사람과의 문답을 … Read more